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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재해방제단 수해 위험 지구 소하천 정비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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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3일(화) 22: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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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재해 방제단 (단장:임점락)은 지난달 28일 인계면 소마마을 앞 소하천내의 잡목 및 잡초가 우거져 우천시에는 제방붕괴 위험을 항상 안고 있어 이를 안타깝게 여긴 방제단원 40여 명은 힘을 모아 말끔이 제거 처리하여 인근지역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평소에도 클린순창이란 캐치프레이 아래 각종 천재지변으로 인한 사고 발생 및 응급복구처리 업무가 부여되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임체이다.
그야말로 면민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고 있기에 면민들은 더욱더 방제단의 필요성을 느낀다.
또한 임점락 방제단장은 “방제단의 임무외에도 면민이 필요한 요구사항이 접수되면 언제든지 도와드릴 준비가 항시 되어있다”고 말하고 “적극적으로 우리 방제단을 활용하여 서로 화합하고 상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인계면 발전에도 총매질 한다면 앞으로 더욱더 면민을 위하여 일할것”을 다짐 했다.
/ 김영곤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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