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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버블수 기능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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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해림후코이단·(주)앤앤비 상호 업무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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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3일(화) 22: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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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년 연속 ‘한국의 좋은 물’로 선정된 순창 온천수에 나노버블 기술과 후코이단이 가미된 새로운 음료가 생산될 예정이다.
군은 3일 군수실에서 ㈜해림후코이단(대표 이정식), ㈜앤앤비(대표 이장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창의 물에 나노버블 기술과 후코이단(미역귀에서 추출한 항암물질)을 접목해 시범 생산키로 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협조 ▲기업체간 시설 및 장비 등의 상호 활용 ▲시장성 확보에 따라 순창군에 시설 투자 등이다.
이에 따라 순창의 좋은 물이 앞으로 농축산은 물론 다양한 식·음료 개발에도 적용되어 산업화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순창 온천수에 나노버블 기술과 후코이단까지 가미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세 기관이 굳건한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연구 실시로 순창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상품 개발에 주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정식 ㈜해림후코이단 대표도 “물 좋은 고장 순창에서 기능성 후코이단 음료를 생산하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향후에는 장류 제품에도 적용해 시험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사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순창 생산품의 기능성을 검증하고, 음료 시범생산을 통한 기능성 음료 개발로 기업유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코이단’은 황산기와 다당류가 결합된 성분으로 다시마, 미역, 톳 같 은 갈조류에 함유되어 있고, 암세포를 자체 해체시키는 기능이 뛰어난 항암 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주)해림 후코이단은 전남 완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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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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