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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환 씨(금과면 동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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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문학’으로 시인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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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3월 29일(화) 12: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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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동전리 출신 설정환 씨가 광주전남 민족문학 작가회의에서 공모한 신인상에 시부문에 당선됐다. 이번에 당선된 작품은 '향기로운 물기' 외 3편인데 작가회의 시분과 위원들은 “전통적인 서정을 맛깔스럽게 살리는 재주가 잘 드러나고 있으며 주변 일상 속의 사소한 것들을 깊이 들여다보면서 삶에 바탕을 둔 사유의 진지함이 장점으로 읽힌다.”고 평했다.
설 씨는 당선소감에서 “내가 지금까지 시와 함께 하게 된 것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삶 속에서 시를 배웠고 부모님이 몇 곱절 더 시인의 자질을 보여준 결과”라며 “그러한 삶을 살아오시는 걸 보면서 그간 겉돌았던 내 생활을 되돌아보고 부모님께 누가 되지 않은 작품을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설씨는 89년도에 순창고등학교와 조선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광주에서 '훈민관 논술학원'을 경영하고 있으며 현재 순창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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