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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 김철기씨 어려운 이웃에 라면 30상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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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매년 명절 기탁, 지금까지 700여만원 이웃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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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3일(화) 22: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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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청 재무과에 근무하는 김철기(60)씨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30box(75만원 상당)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
김씨는 본인도 넉넉치 않은 형편 속에서 신문지나 종이박스 등 각종 폐지를 판매한 수익금과 자부담을 더해 2008년부터 매년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기탁하여 지금까지 총 700여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2007년부터 순창군청 청사를 관리하는 김씨는 아침 일찍 출근해 하루 종일 청사의 안전과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는 부지런한 직원으로 평소에도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많은 물품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소짓는 그의 겸손함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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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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