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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등산코스 숲체험 으뜸 휴양림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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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은 다양한 볼거리와 명품 등산코스
숲체험은 청소년이 펼치는 나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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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8일(수) 09: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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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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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주말이나 휴가 시간이 있을 때마다 야외로 떠나는 캠핑 매니아! 바쁜 일정때문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모처럼만에 추억의 시간을 갖는 가족과 친구와 직장인!
지인들과 함께한 만남의 시간이 좋은 추억을 남겼다면 그 시간은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일 것이다. 그 소중한 추억의 시간에는 멋들어진 볼거리와 감칠맛 나는 현장체험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을 것이다.
순창에 소재한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이 그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듬뿍 담고 있는 곳이다.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한병윤 팀장)은 전주와 광주에서 1시간, 대전에서는 1시간 반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가끔 서울, 부산에서도 회문산의 맑은 밤하늘과 산정상에서의 멋진 광경을 보고자 방문하기도 한다.
회문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산림과 맑고 깨끗한 공기와 물이 있어 천혜의 자연적 여건을 갖춘곳이다. 아울러 회문산 역사관과 숲체험교실을 조성하여 곤충표본전시와 숲체험(숲해설, 목공예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등산로(4개코스, 7.4km)와 산책로(1.5km)가 개설되어 있고 비목공원(3ha)이 조성되어 있어 등산과 산책을 하면서 다양한 현장학습 체험이 가능한 휴양림이다.
회문산(837m)은 예로부터 다섯 신선이 둘러앉아 바둑을 두는 형국을 갖춘 오선위기혈의 명당으로 이 혈을 찾아 쓰면 군왕에 버금가는 인물이 나오고 성현이 수없이 배출된다고 기록되어 있는 명산이다.
또한 호기심 많고 투정을 잘 부리는 아이들이 방학기간이나 주말에 흥이나면서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
부모입장에서는 청소년기 자녀들의 휴식공간으로 주변에 마땅한 놀이시설이 없고 PC방은 공기가 탁하면서 유해한 장소로 여겨 가는 것을 꺼려하는데 그렇다고 신나게 놀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만한 곳을 찾기가 마땅치 않다.
하지만 인근에 있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한다면 그러한 걱정은 사라질 것이다. 청소년기 학생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산책하고 숲체험 활동을 하게 되면 그간 쌓인 스트레스는 말끔히 사라지고 현장체험학습도 하게 되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립회문산자연휴림(한병윤 팀장)은 청소년들이 숲에서 맘껏 사색하고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환경과 시설을 갖추고 있다. 휴양림내 곤충표본실과 목공예체험실을 있는 최신식 숲체험 교실(425㎡)과 숲해설 전문가 3명을 채용하여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고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이곳을 방문한 초등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들은 각자의 눈높이에 맞게 숲생태의 역할과 중요성, 곤충과 동물에 대한 이해, 목공예체험 등 현장체험학습을 경험하고 아울러 숲속 산책로를 따라 억눌렸던 감정을 떨쳐내고 희망의 꿈과 호연지기의 마음을 담고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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