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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산림조합, 임업기계 무료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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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들의 호응이 높아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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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8일(수) 09: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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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규철)은 산림경영에 필수장비라 할 수 있는 예초기와 기계톱 등을 무상 수리해줘 좋은 반응 얻었다.
농한기에 농촌 고령화 등으로 농기계 취급 조작 미숙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정비기술을 습득시키기 위하여 21일 무상서비스를 실시했다.
지난 21일 읍내 경천변 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펼쳐진 임업기계 무상 수리에는 조합원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고장 난 예초기와 기계톱을 가지고 나와 수리를 받았다.
특히 김규철조합장은 농협에서 구입한 농기계 외 타 업체 농기계도 무상서비스를 지원해 실질적인 영농활동의 시너지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했다.”며 “조합원들의 호응이 높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상 수리사업은 수리 인건비는 무료이고, 1인 1만원 이내의 부품비용은 산림조합이 부담했다. 부품교환 등으로 발생되는 1만원을 초과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실비를 본인이 부담하도록 했으며90여대의 예초기와 기계톱을 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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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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