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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가운데 면정을 이끄는 양자봉 인계면장,

2013년 08월 28일(수) 09:04 [순창신문]

 

ⓒ 순창신문

평소 성격이 꼼꼼하고 차분함을 가진 인계면장(양자봉)은 인계면중산리 출신으로 공직생활 30여년동안 요직을 두루거치고 2012년 고향으로 부임받아 주민과 호흡을 같이하며 면정을 이끌고 있다 특히 양면장은 타고난 성격탓도 있지만 모든업무처리를 면장이란 직위의식은 갖지 않고 오직 낮은자세로 겸손하게 접수된 민원을 주민입장에서 현장중심으로 일하고 있다 어려운 민원일수록 상대방이 충분이 이해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믿도록 하는 설득도 병행하므로 충돌없는 주민위주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양면장의 신조는 뚜렷하다 모든사업을 집행할때는 어느누구의 영향을 받드래도 형평성이 뚜렷한사업만을 선별 추진한다 이건 거짓과 진실은 집행후에 답이나오기 때문에 모든걸 사전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한다고 본다
면장이 잘되면 유관기관과는 더욱더 유대가 강화된다
또한 옛속담에 하인이 잘해야 셋님이 양반노릇을 잘한다고 했다 면장이 잘하니 직원들은 자동이다 그리고 사무실 분위기가 바뀐다 역시지도자의 힘이크므로 업무능력도 향상된다 이걸보면 일거양득이라할 것이다 그런가운데 양 면장은 항시 걱정되는 독거노인 소외계층을 어떻게 보살필지 생각에 젖어있다 물론 정부에서 법적보조를 받고 있지만 면장을맞고있는 실무자로서는 관심이 떠날 수 없다고 말한다 아무튼 주어진 나의 업무수행에 있어 내고향 발전을 위해 마지막의 봉사에 기회를 알고 나의 역량을 최대한발휘 실속있는 면정을 펼칠 것을 다짐해보며 일할수있도록 면을 만들고 크나큰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힘주어 말한다 또한 제가 별잘하는것도 없는데 힘과 용기를 주셔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도 한다.
/ 김영곤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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