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8월중 자문위원 지면평가회 가져

2013년 08월 28일(수) 08:51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역현안과 군민의 삶에 질 향상에 기여도를 높이고 독자가 선호하는 편집방향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 본사 자문위원이 지난 23일 지면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를 주재한 김명수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지역신문에 존재가치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리고 정의롭게 행동하는데 있다”면서 “오늘 지면을 평가하시는 자문위원 제위께서는 본지의 편집내용을 냉철하게 보시고 평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류재복 위원>
순창신문에 게재되고 있는 최근의 기획기사들이 우리가 일상으로 접하고 있는 현안들로 구성되고 지자체나 관계기관단체들이 사업구상에 참고하도록 전국단위 우수 시책들을 발굴게재 하고 있어 군민과 독자들에게 많은 상식과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순창신문도 기획기사가 종료되면 관련 기관부서와 간담회 형식의 절차을 갖고 생산적인 평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강병문 위원>
근래에 교통질서가 문란의 도를 넘어 이대로 교통질서를 소홀하게 다루다가는 큰 화를 면치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좌회전이나 우회전 신호없이 갑작스럽게 방향을 선회하거나 십자로 커부길에 주정차하는 차량, 인도에 진입된 차량 등 무질서의 극치를 이루고 있는터에 최근 교통관련기관 단체에서 교통질서 확립차원에서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고 있어 잘한 일로 평가한다.
<김영주 위원>
최근 남부지방에 기상이나 일기가 고추재배에 일조하여 고추가 풍년들었다며 작년 고추가겨에 비해 근당 7~8천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 또 일부에서는 작년에 고추잔량이 시중에 팔려나와 고추가격이 요동을 칠 것이라는 등 말과 말이 많다.
그러나 선량한 농민들은 농산물을 생산할 때 자식을 키우듯 모든 정성을 다하여 재배하고 수확관리한다. 일부 못된 고추장사들이 고추가격과 내용물을 장난치지 못하도록 관계기관에서 지도단속을 요망한다.
<장정순 위원>
도시나 농촌할 것없이 쓰레기 처리문제로 다투거나 고통을 받고 있는 가정이 많은 현상이다. 더욱이 순창군은‘클린그린 운동을 펼치고 있는터에 우리가 먼저 지켜야할 것은 쓰레기를 줄이는데 노력을 하고 규격봉투에 담아내는 양심이 있어야 하겠다. 그리고 우리의 식생활문화도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적당한 양을 조리하고 뷔페식 음식문화로 전환해야 하겠다.
<박열해 위원>
금년 여름처럼 더운날이 많았던 날이 있었는지 정말 짜증스러운 여름 끝자락에 일부 가정이나 상가에서 에어컨 열받이를 통행인이 괴롭도록 쏘아 부치고 있는데도 단속규정 위반으로 시정시키는 기관이 없으니 심히 유감된 일이다.
<김용기 위원>
요즈음 건강하게 생활하고 무병장수하면서 살자는 소위 힐링 바람이 도시와 농촌할 것없이 불고있어 도처에서 걷기운동, 산책, 등산, 헬스, 수영등 다채롭다. 지자체는 많은 예산을 들여 각종 운동시설을 만들고 설치하고 있는데 일부지역에서는 산책로나 체육시설이 있는 곳의 관리가 부실하여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보는 이로하여금 민망할 때가 많다. 관계당국은 현장행정을 강화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정해 주면 좋겠다.
<조계칠 위원>
지역언론에서는 각급 관련기관, 단체의 옳고 그름을 직시하고 개선을 주문한다.
특히 순창신문에서 전국요양원 운영실태와 문화축제 사례, 지역특산품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우수사례 등 괄목할만한 기획기사가 계속 특집으로 나가고 있는데 이같이 지역성이 좋은 기사 내용을 관련부서에서는 생산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서종남 위원>
경제적 여건이 허락하지 않거나 제반여건이 맞지않아 상수도를 먹지 못하고 지하수를 음용하고 있는데 당국에서는 지하수 음용신고 수수료 20,000원과 수질검사비 120,000원을 지하수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2년마다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는데 가난도 원망스러운데 물먹고 사는데 이렇게 고단해서야 어찌 복지국가라 하겠는가.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