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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위한 추석명절 감찰반 편성 및 운영계획 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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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8일(수) 08: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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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26.일 도 및 시·군에 추석명절 공직기강 감찰계획을 시달하고 감찰활동을 대대적이고 강력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공직자가 하계휴가를 마침에 따라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 잡아 사전에 공직자 비위발생을 차단하고, 추석분위기에 편승하여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자의 복무기강을 확립코자 그 어느 때보다 공직기강 확립이 요구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감사관을 총괄단장으로 하여 5개반 20명으로 “추석명절 감찰반”을 편성하여 28.부터 9. 17.까지 15일간 공직기강 감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특히 금번 감찰반 활동은 암행 및 노출감찰을 병행하여,파손된 공공시설 방치 등 귀성객 및 여행객 불편사항 교통, 의료, 물가점검 등 추석명절 종합대책 이행실태 금품수수·알선청탁, 예산낭비 등 공무원 행동강령 및 회계질서 위반행위 당직, 허위출장, 근무지 이탈, 불법행위 방치 등 복무기강 해이 및 직무태만 행위 등을 중점 감찰하여 공직자 비리의 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한다.
전라북도는 이번 감찰활동에서 적발된 비위 공직자에 대하여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중문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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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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