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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필기시험 이제 광주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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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에 시험장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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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0일(화) 18: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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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필기시험이 광주에서도 치러진다.
광주시는 12일부터 북구 용봉동에 위치한 도로교통공단 광주ᆞ전남지부 1층에 운전면허 광주필기시험장이 개설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장 개설로 해마다 4만여명이 나주로 가지 않고 편리하게 운전면허 시험을 볼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도로교통공단 광주ᆞ전남지부(전남운전면허시험장)와 대상지 선정 등 지속적으로 업무협의를 한 끝에 필기시험장을 광주에 개설하게 됐다.
광주필기시험장은 평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운전면허 취득을 원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직접 방문 또는 인터넷 접수를 통해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필기시험에 응시(수수료 6,000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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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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