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여자중학교(이하 순창여중, 교장 김영상)가 지난 16일 여름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했다.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난 학생들은 방학 때 있었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즐거운 개학날을 맞았다. 이날 오전 수업은 예정대로 진행됐으나 무더위로 단축수업을 했다. 그래서 학생들은 급식 후 개학날 수업을 마쳤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당분간 교육당국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3학년에 재학 중인 박 모양(16)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반가웠다”며, “2학기에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