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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구협회, 유현상 교육장에게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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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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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0일(화) 16: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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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현상 교육장은 지난 2010년 9월 1일자로 교육지원청에 부임하면서 정구를 정책종목으로 채택해 교육장배 초등학생 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꿈나무 선수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매년 예선에서 탈락하던 순창정구팀을 2011년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경북)에서는 여자초등부 동메달, 남자초등부 8강과 함께 제37회 문화체육부장관기(전북 순창) 여자초등부 단제전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 2012년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경기 안성)에서는 남·여초등부가 8강에 오르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면서 올해에는 결실을 맺었다.
올 제34회 전국회장기대회(경북 문경)에서는 남여초등부 동반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여자초등부 금메달 등 전국을 제패하는 계기가 됐다.
이에 정구 불모지에서 전국을 호령하는 팀으로 발전하는데 이바지한 교육지원청 유현상 교육장은 19일 열린 제39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정구대회 개회식장에서 대한정구협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윤영일 대한정구협회 회장은 수여식에서,“꿈나무 선수 조기발굴과 적극적 지원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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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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