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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하반기 조합원 의견 수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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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정 좌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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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0일(화) 12: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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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 (조합장 김교근)이 지난 5일부터 적성면을 시작으로 7개읍,면 187개 영농회를 순회하면서 모정 좌담회를 실시하여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요즘 37도를 넘는 폭염 속에서도 김교근 조합장을 비롯한 김원규 상임이사는 전 영농회를 순회하면서 조합원들의 건강과 풍년농사를 거둘 것을 기약했다. 특히 조합원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함께 상반기 중에 추진했던 농협사업을 홍보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였으며 부진사업에 대해 조합원님들의 이용과 관심을 가져 달라는 부탁과 함께 하반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의견수렴에 나선 것이다.
조합원에게 공개한 소식지에 의하면 상반기 결산결과 순창농협은 많은 사업 부문에서 고루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제사업 분야에서 괄목할 만큼의 많은 성장을 하였는데,판매 사업에서는 수도권 소비시장의 주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참두릅이 6억원의 농가 소득을 창출하는데 기여하였다.
아울러. 복분자는 10억. 완두콩은 농가 전량 수매로 5억원의 소득증대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알콩작업으로 농촌 어르신에게 1억여원의 인건비를 지급하여 일자리를 창출한바 있다.
또한, 순창농협은 경영성과도 크게 거두었다.
관내 남계지점, 적성지점, 풍산지점 등 3개사무소가 전라북도 단위 그룹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였으며, 보험사업 전국단위 평가에서도 상위권을 선점 하는 등 모든 사업에서 균등하게 성장하게 된 것은조합원들이 농협을 믿고 전 이용한 결과로 평가 되고 있다.
한편 김교근 조합장은 “요즘 폭염 때문에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걱정이 된다” 며 “모정 좌담회를 통하여 농협의 상반기 사업결과와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을 설명할 자리를 만들어 농협사업에 반영할 기회를 가져 감사하다며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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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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