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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눈에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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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공선출하조직 육성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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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0일(화) 12: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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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과 전북연합마케팅추진단은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블루베리 생산 농업인 80여 명을 대상으로 순창농협 2층 회의실에서 공선출하조직 육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순창농협과 농협전북본부가 농산물 시장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공선출하조직 및 광역 연합사업의 필요성에 대하여 지역농업네트워크 이소진 팀장 및 전북도 농업기술원 김은주 박사가 순창, 김제, 진안지역 블루베리 생산 농업인을 대상으로 열강을 해 주었으며 앞으로의 블루베리 유통 방향에 대한 추진 계획 순으로 진행되었다.
순창군 관내 블루베리 생산량은 1,154톤으로 전국에서 최고의 주 생산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 날 김원규 순창농협 상임이사는 인사말에서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선출하회 육성이 선결 과제라며 당도, 선도, 크기는 물론 농협을 통한 전속 출하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선출하회란 ‘공동선별 공동계산 공동출하조직’을 말하며, 농협과 농업인이 출하계약을 통해 계열화하고 가입과 탈퇴가 제한되는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생산에서 최종 판매까지 농협이 주도하며 공동선별과 공동출하·공동계산 실천을 의무화하는 전문 출하조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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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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