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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사 “강천문학” 창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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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북 문인 25인 순창사랑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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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3일(화) 18: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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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 구림면 출신 남촌 서정환(신아출판사 회장) 수필가의 간곡한 주선에 따라 고향 순창의 상징 강천산을 배경으로 애향정신을 발현하고자 호남지역 출향문인 정병렬(회장) 외 24인이 중심되어 「강천(岡泉)문학」 창간호를 지난 7월 첫 발행하여 세상에 빛을 보게 했다.
“고향사랑은 자연사랑이요, 인간사랑 생명사랑”이라면서 “아름다운 강천산, 강천샘물이 그 원천이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의미깊은 은덕인가. 이제 시작만으로 반을 다룬 샘이니 이 아쉬움을 다독이며 내일을 기약하자”는 결의를 다진 가운데 「강천(岡泉)문학」은 창간의 의미를 새롭게 했다.
-머리말 중에서-
허기질 때마다 마시는 한모금의 물, 어머니 강천이 우리들 가슴팍을 휩싸고 돕니다.
깨어나라고, 밭을 갈라고 이강산 만인의 생명수 한방울 한방울 깨어 흘러서 문향 짙은 순창고추장을 낳고,
저 구장군 폭포수 비룡바위를 뚫는 개안의 길 흘러서 순박무구한 이야기 순순(淳淳) 창창(昌昌) 나아가라 합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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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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