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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열사병 어르신 신속한 인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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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파출소 소중한 생명구해 주민칭송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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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3일(화) 14: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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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정진관) 적성파출소(소장 허종채) 경찰관들이 지난 9일 오후 열사병으로 의식을 잃고 논둑에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신속한 응급조치 후 병원에 후송 소중한 인명을 구조 하였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의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오전 10시경 밭에 풀을 매러 간다며 집을 나갔던 인계면 쌍암리 거주 박OO(당85세. 남)씨가 같은 날 오후 4시경이 되어도 귀가하지 않아 부인이 마을 이장 김기만씨에게 연락 15:50경 순창-전주 간 구도로 옆 논둑에 어르신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도로로 올라 와 마침 탑리마을 안길까지 순찰을 마치고 쌍암마을로 이동중인 순찰차 를 세우며 도움을 요청하여 적성파출소 조휴억 경위와 조대길 경사는 몸이 불덩이처럼 체온이 올라간 상태로 의식을 완전히 잃고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호흡이 쉽도록 기도유지를 하면서 농수로에서 물을 퍼 올려 온몸에 끼얹고 머리에 물수건으로 냉찜질을하여 체온을 내리고 순찰차에 비치중인 생수를 제공 눈을 뜨게 원기회복 시켜 119구급차로 순창의료원으로 후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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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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