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건설방재과 김장운 주무관 국무총리 표창
|
|
지방도로 정비사업 효율적 추진, 뛰어난 업무능력 인정받아
|
|
2013년 08월 13일(화) 14:1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부서원 다 같이 노력한 덕분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면서 “앞으로도 창의적인 업무수행과 주민복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로 작은 힘이나마 순창군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열심히 일해온 군청 건설방재과 김장운(41) 주무관이 지난 1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1997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일반토목직 공무원으로서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군민의 복지증진과 생활편익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도로 정비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김 주무관은 각종 공사의 설계와 용역설계를 면밀히 검토해 많은 예산 절감으로 지방 재정에 기여했으며, 특히 산간 오지지역의 중점 개발로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지방도로 정비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했다.
또 겨울철 설해에 따른 상습결빙구역에 대한 상시순찰과 제설장비 확보를 통해 도로 안전관리에 기여했으며, 도로유지관련 민원에 대해 즉각적인 불편해소 처리에 나서는 등 도로이용자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토목직이면서도 건축분야인 건강장수연구소 건립과 숙박동 건립 등 굵직한 군 주요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함으로써 토목.건축분야를 넘나드는 뛰어난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 주무관은 온화한 성품과 매사에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직장 내 화합분위기 조성과 상사, 동료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등 직장 내에서도 칭찬이 자자하다.
또 업무추진에 있어서는 성실함과 강한 책임감으로 탁월한 업무능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주민생활, 소득기반시설을 개선하여 주민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