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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복흥중학교 총동문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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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그리움 선후배의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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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3일(화) 14: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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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중학교(교장서대현) 총동문회(회장 유영선)는‘제13회 총동문회’를 11일, 모교 교정에서 개최 했다.
이날 행사에는황숙주군수, 최영일군의장 신용균부의장 ,서대현교장, 윤영길 면장과 윤영은 조합장,,747순창,전주회원, 동문과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 했다.
기념식에서 복흥중학교 총동문회친목도모와 모교발전을 위해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동문회에 기여한 공로로 김간중회장 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유영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고향 발전과 학교 발전을 위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하고. 복흥인으로서 소통과 화합하며 임원진단합으로 제도적인것은 탈피하고 장학금기금조성에 혼신의 노력을한다며 동문 회원들의 동참를 당부했다.
2부체육행사와 여흥시간에는 추억과 그리움을 함께 나누고 뜨거운 동문의정으로 단합과 화합하는시간을 가졌다.
복흥중학교은 90년대 후반이후 떠나가는 농촌 소규모 학교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애교정신을 바탕으로 총동문회와 학교가 힘을 모아 나날이 발전하는 학교로 변모하고 있다.
시설면에서 2003년 현대식 건물로 새롭게 단장하여 완벽한 냉난방 시설과 교실은 물론 시청각실 등 학생 중심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2007년 도서관의 첨단시설, 과학실 현대화로 학교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전라북도 어느 학교보다도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복흥중학교는 농촌 면단위 열악한 교육환경에서도 총동문회, 지역사회, 학교가 힘을 모아 학업성취도가 높은 학교의 모범을 만들어 가는데 하나의 사례가 되도록 더 많은 노력하고 있다.
한편 복흥중학교는 1969년3월15일개교이래 현재까지 4,101의 졸업생을 배출 했으며 학생현황은 남학생24명 여학생25명 총49명이며 교직원은13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동문회는 총동문회와함께 1회6회11회16회21회등 졸업년도가 끝자리가1과6인동창회가 공동개최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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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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