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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로 주거환경 개선

소외계층 200가구에 6억원 들여 집 고쳐주기 사업 추진

2013년 08월 13일(화) 13:39 [순창신문]

 

ⓒ 순창신문

군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나눔과 희망의집 고쳐주기사업’이 지난 4월부터 시작해 9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군은 6억200만원(도비 50%, 군비 50%)의 사업비를 들여 200가구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사업 완료 후 남은 집행잔액으로 최소한 20가구에게 추가로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난해 처음으로 추진했으며, 지난 한해만 6억2750만원을 투입해 260가구에게 혜택을 주는 등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올해는 지난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130가구가 완료했고, 나머지 70가구는 다음달 안에 공사를 끝내 추석전에 입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업은 지붕, 벽체, 천정, 부엌, 화장실 보수공사를 비롯해 창호, 방수, 도배, 장판 등 모든 시설의 보수공사를 하게 됨으로써 그동안 불편한 환경속에서도 가정형편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감수해야 했던 저소득계층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뿐만 아니라 저소득계층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이 모두 포함되어 소외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은 “비가 새서 집 여기저기 곰팡이가 슬고 집안이 눅눅해서 매우 불편했는데 군에서 고쳐줘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돼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도광택 건축담당은 “이 사업은 주민복지를 최우선으로 추진하는 군 정책에 맞춰 추진하는만큼 깨끗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소외계층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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