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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피해 예방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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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7일간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예방활동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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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3일(화) 13: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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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7일간 35~36℃를 기록하고 있는 순창군이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폭염경보가 계속해서 발효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농축수산물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홍보활동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린이나 노인층의 건강관리와 보호활동을 위해 재난도우미를 활용, 안부전화와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가두방송과 마을앰프방송 등을 통해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홍보하고 있다.
또한 읍면별 담당자들이 농촌지역 비닐하우스와 영농작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농축수산물 피해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또 읍면에 설치된 141개 무더위쉼터의 에어콘 가동여부를 점검하고,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활용해 폭염경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은 물론 무더위 휴식시간제(14시~17시) 운영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폭염경보가 지속될 경우 군 장비 활용 및 소방서 협조를 받아 읍내권 도로 한낮 살수작업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폭염경보는 6월에서 9월 사이 하루 최고기온 35℃ 이상인 상태가 2일이상 지속되면 발효되며, 올해 순창군의 폭염특보 일수는 19일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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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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