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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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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21호선,지방도729선 식재한 무궁화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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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30일(화) 14: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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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 월정리와 순창읍 신기리를 잇는 국도21호선와지방도729호선에 무궁화가 활짝 피었다.
무궁화 가로수는 지난 7월초부터 피기 시작하여 8. 15 광복절을 전후하여 만개하고 있다.
그동안 무궁화는 일제의 무궁화 말살정책으로 진딧물이 많이 끼고 무궁화의 빨간 부분을 보면 눈이 충혈 되어 눈이 먼다는 등의 각종 루머로 무궁화를 천시하는 사회 풍조가 있었으며 주로 화장실 주변이나 쓰레기장 주변에 심겨져 왔다.
그러나 무궁화는 다른 조경수에 비해 병충해도 많지 않고 관리도 무난한 수종으로 '피고지고 또 피어 무궁화라네'라는 노랫말과 같이 매년 7월부터 10월까지 100일간 꽃이 피어 조경수로써의 가치가 높은 수종이다.
이에 따라 구림면에서는 주변 도로의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 나라사랑 정서를 함양하기 위하여 1999년부터 무궁화 가로수를 식재하여 관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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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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