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정진관)는 25일 원거리에 있어 경찰서 방문에 어려움이 있었던 복흥 성가정어린이집원생 25명을 초청하여 경찰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 교통안전 및 납치ᆞ유괴 예방 교육을 하였다.
이날 경찰서를 찾은 성가정어린이집원생 25명은 수갑 등 경찰장구를 직접 만져보고, 지문으로 범인 잡는 법 등을 현장에서 배웠다.
특히, 112종합상황실에서는 현장의 경찰관과 무전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경찰관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관계자는 주민과 소통하고 기대에 부응하는 경찰활동으로 주민이 공감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