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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가공연구회 ‘순창다솜’ 6차 산업화 위한 다짐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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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30일(화) 13: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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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품목별 연구회로 육성한 ‘순창다솜’ 농산물가공연구회(회장 박순남)가 24일 강천산가든에서 농식품 6차 산업화를 위한 화합 및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연구회원, 자문단, 도시소비자 등을 초청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회 회원들이 생산한 50여종의 가공품이 전시됐다.
순창다솜 연구회원 57명이 활동하고 직접 가공에 참여한 회원 45명이 주축이 되어 그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농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시키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직거래 장터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유통비용을 줄여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소비자가 믿고 찾는 농산물을 제공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동판매장에서는 소비자가 부담없이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소포장으로 된 한과와 조청, 생산농가에서 직접 제공한 딸기잼, 복분자액상차 등의 가공품을 판매하여 도시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깨끗하게 손질해 말린 호박고지, 무말랭이, 토란대 등 건조나물류도 30여 품목을 선보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농촌체험 ’레일그린‘에서 순창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1~2회 이동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농산물가공연구회 박순남 회장은 “우리는 개인이 아닌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양심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며 ‘순창다솜’의 공동체 브랜드로 품목별 가공식품 생산자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간 결속을 다지고 도시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농특산물의 획기적인 판매 전략과 다양한 판매품목을 발굴해 6차 산업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농산물가공연구회는 8월 9일~15일 서울역에서 열리는 철길따라 흐르는 ‘도농 상생 한마당 페스티발’에도 순창다솜 농산물가공연구회 가공제품인 복분자주, 뽕주, 고추장, 된장, 복분자즙, 블루베리즙, 모싯잎떡, 딸기잼, 한과, 조청 등 가공제품과 고사리, 건나물, 가공차 등 반가공제품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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