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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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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30일(화) 12: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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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은 짧지만 자기계발을 하는 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라고 말하는 학생들이 있다.
지난 26일을 기점으로 과내의 초, 중, 고등학교 전체가 2013년도 여름방학을 맞았다.
물론 그 기간은 주 5일제 수업의 영향으로 이전보다 짧아 졌지만, 학생들이 학교의 규칙과 규정의 영향에서 멀리 벗어날 수 있는 시점이 방학이라는 것을 부정할 학생은 없다.
방학동안에는 학부모의 제한만으로는 학생들의 외부 통제하기는 힘든 부분이 있다.
여름방학동안 학생들은 집에서 독서와 예습, 복습과 더불어 자기 계발을 하는 것 보다는 동네 오락실이나 pc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을 더 좋아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이런 것들이 모든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학기중에 놓혔던 과목이나 자기계발등 자신이 취약한 분야에 시간을 투자해 능력을 계발한다는 여름방학 운영의 취지를 인식하고 행동에 옮기는 학생들도 많지 않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여러 기관에서 여름방학 진로 캠프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굳이 이런 활동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분야에 대해 독서를 통해 미리 배경지식을 높이는 것도 여름방학 자기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순창고 1학년 A양은 “여름방학 진로캠프에 참여해 관심있는 분야의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있다”고 말하며, “짧지만 신경써서 여러 활동에 참가하고 독서를 해서 이전보다 더 보람있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순창고 정믿음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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