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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증가하는 여름철 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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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30일(화) 11: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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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이번 여름은 작년에 비해 기온이 더욱 높아 이러한 무더위로 계곡, 워터파크, 바다와 같이 ‘물’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매우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름철 사고의 횟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사고발생 원인을 보면 사고 건수의 90%에 달하는 사람들이 ‘안전수칙 미이행’으로 피해를 입었고, ‘수영 미숙’과 ‘음주 후 수영’ 등이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렇게 텔레비전 뉴스를 통해 사고 소식을 들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의 일로 생각하고는 그 ‘경고’를 무시해 버려 그 위험성이 더욱 커지게 된다.
물론 이러한 사고를 피하기 위해 물놀이를 가지 않는다는 것은 역시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이렇듯 매년 끊이지 않는 휴가철 사고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바로 예방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한다.
이러한 에방법에는 일단 물에 들어가기 전의 준비운동인데 준비운동을 통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몸이 갑작스럽게 물에 들어가 놀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더라고 무리하게 구조를 하기보다는 곧바로 119에 신고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물론 후에 주변의 스티로폼이나 튜브를 이용하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 제일고 전진아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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