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9일 복흥에서는 초ᆞ중학생들 대상으로 애향글짓기를 열었다.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글을 쓰는 습관을 길러주고자 복흥면 애향협의회에서 마련한 애향글짓기 대회에 학생들은 참가하게 되었다. 제10회 글짓기 대회를 맞이해 그 동안의 입선작을 모아 글모음집 펴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다.
앞으로도 몇 년 열리는, 몇 십년 열리게 될 애향글짓기가 헛되지 않고 세계, 이 세상을 빛낼 수 있는 작가가 탄생했으면 좋겠다.
/ 이지혜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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