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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파출소 신종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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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3일(화) 21: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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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 쌍치파출소(소장 서정선)는 마을이장단 회의 및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을 잇따라 방문,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쌍치파출소는 최근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진화해 가족명의의 발신번호를 조작하여 피해자를 속이거나, 인터넷 뱅킹을 사칭해 위조사이트로 유도하여 비밀번호, 계좌정보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계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협 등 금융기관 종사자 및 34개 마을이장 등 50명을 상대로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및 예방법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하였고, 피해를 당하는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의 경우 피해금에 대한 환급이 쉽지 않는점을 고려하여 상대방의 말만 믿고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자녀에게 연락해 사실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개인용 컴퓨터 보다 이동식 저장장치(USB)등을 이용하는 것이 신종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을 위한 최선임을 주지 시키고 유의사항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쌍치파출소는 앞으로도 신종 보이스피싱에 대한 주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피해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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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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