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봉준 장군 피체지(붙잡힌 곳) 복원 마무리 ‘박차’

회문산 관광자원 개발 역사체험의장 조성

2005년 03월 28일(월) 12:08 [순창신문]

 

 군이 회문산을 소재로 한 역사탐방 관광자원 개발사업을 한창 추진중인 가운데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장소인 쌍치면 피노리에 조성중인 전봉준장군 피체지 복원사업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회문산 자연휴양림과 더불어 특색있는 테마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오는 2006년까지 6년간에 걸쳐 총 사업비 47억원을 투입 전봉준장군 피체지 복원사업과 함께 국화촌 의병공원 7천여평, 전봉준장군 압송로  5.33km, 의병공원 진입도로 2.2km 개설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해온 전봉준장군 피체지 복원사업이 현재90%의 공정율을 보이며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회문산 역사탐방코스의 가장 중심축이 될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이 곧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봉준장군 피체지 복원사업에는 총 8억여원이 투입돼 주막 1동, 전시관 1동, 기념비 건립 1식, 주차장, 피체지 부속체 1동, 초가 1동, 조경 15평, 안내판 1식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피노마을은 전봉준장군이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 패하고 농민운동 재개를 위해 피노리에 사는 옛부하 김경천을 찾아왔다가 현상금과 포상금에 현혹된 정읍출신 김경천의 배신으로 주막에서 체포되어 1895년 향년 41세로 생을 마감한 역사적 장소다”면서 “이러한 전봉준장군 피체지 복원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를 바로 알리고 산 역사체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전봉준장군 피체지 복원과 연계하여 앞으로 미개설된 전봉준장군 압송로와 의병공원 진입로 개설을 올해안에 마무리 할 계획이며 오는 7월경부터 의병공원 공사에 본격 착수하여 내년말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주5일 근무시대를 맞아 관광객의 수요가 날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회문산권역 역사탐방코스, 군립공원 강천산, 고추장 민속마을을 연결하는 관광벨트화 추진으로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고루갖춘 사계절 관광코스로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획기적으로 기여해나갈 방침이다.


사진 : 전봉준 장군 피체지 복원사업 조감도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