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고등학교, 마술과 함께한 오케스트라
|
|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 보내...
|
|
2013년 07월 23일(화) 19:29 [순창신문] 
|
|
|
지난 19일 전라북도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악단’이 순창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전교생이 강당에 모인 가운데 첼로, 바이올린, 플룻 등의 악기 소개와 함께 곡이 연주되었는데, 우리들이 평소에 자주 들었지만 그 이름을 알지 못하던 곡이 귀에 들어와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다.
곧이어 마술사가 등장해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신기한 마술실력을 뽐냈다. 학생들의 감탄 속에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어 가던 가운데 3명의 성악가들이 나와 ‘오 솔레미오’와 ‘지금 이 순간’을 불렀다. ‘오 솔레미오’는 순창고등학교 학생들이 음악 가창 시험을 본 곡으로 성악가들과 함께 전교생이 다 같이 노래를 불렀다. 이렇게 학생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2시간 후에 모든 공연이 막을 내렸는데 A양은, “방학 전에 모든 수업이 끝나고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것 보다 이렇게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 날 공연은 훌륭한 연주가들의 공연과 학생들의 열띤 참여가 함께 어우러져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순창고 정믿음 학생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