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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제일고 방학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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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방학 동안 행사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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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3일(화) 19: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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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순창고등학교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그 다음날 23일 제일고등학교의 방학식이 이뤄졌다. 이번 여름방학은 ‘주 5일제 수업’실시로 인해 한달도 넘지 않는 짧은 기간이지만, 학기중에 시간이 없어 자기계발과 취미활동에 대해 소홀히 한 학생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전라북도를 비롯해 여러 기관이서도 청소년들의 진로 확립과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는 여러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인데, ‘청소년 진로캠프’와 ‘청소년 해양 수련회’등 다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가를 희망하고 있다. 물론 여름방학은 2학기에 배울 내용을 미리 예습하거나 부족했던 과목의 내용을 복습해 다음 시험에서 더 나은 결과를 거두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다. 하지만 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다양한 활동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많은 위험에 노출돼 크고 작은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 또한 높다고 할 수 있다.
평소 학교와 학원에 있는 시간으로 유해업소와는 거리가 있었던 학생들이 여름 방학동안 외부 활동을 함으로써 여러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학교에서는 여름방학 동안의 안전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제일고 전진아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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