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나는 예술여행!
|
|
마술과 함께하는 클래매직 콘서트
노래와 함께하는 감동의 음악여행
|
|
2013년 07월 23일(화) 19:2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지난 19일, 순창고등학교(교장 강희구) 서암관에서 시티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마술과 함께하는 클래매직 콘서트’가 열렸다.
이 공연으로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가 풀어지기를 빈다는 학교선생님과 지휘자의 말과 함께 공연이 시작되었다. 일단 먼저 지휘자는 학생들에게 음악을 연주할 때 박수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그대로 따라하라고 했다. 학생들은 따라했고 지휘자는 “교장선생님께 순고 학생들이 똑똑하다고 들었는데 여긴 똑똑하고 저긴 안 똑똑한가봐?”라며 재치있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어 악기소리를 하나하나 들을 수 있게 그 악기로 짧게나마 연주하는 것을 들었다. 그 중 피아노로 짧게 연주한 것은 개그 콘서트의 프로그램 중 ‘생활의 발견’ 처음에 나오는 노래인 Whole Nine Yards 였다. 그걸 듣고 있던 학생들 중 몇몇은 장난스럽게 “우리 헤어지자, 너 그런얘기를 무슨 미술과 함께하는 클래매직 콘서트가 열리는 강당에서 하니, 지금 장소가 중요해?”라는 등 웃으면서 농담을 주고받다가 다시 공연에 집중했다. 본격적으로 공연은 순고 학생들이 음악시간에 직접 보았던 ‘카르멘’오페라에서 나온 음악인 Carmen Overture(카르멘 서곡)으로 시작됐다. 일단 익숙한 음악이라 학생들을 집중하게 했고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어 오케스트라는 리베르탱고, 헝가리 무곡 제1번 등의 음악을 연주했고 오버 더 레인보우(오즈의 마법사ost), 꽃구름 속에, 지금 이 순간 등은 음악이 연주되면서 성악가가 직접 노래를 불렀다. 그 다음에는 음악 연주가 시작되면서 마술도 시작되었다. 하얀거탑의 ost인 B.Rossette와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ost등 학생들에게 나름 익숙한 음악인만큼 학생들의 집중도가 높아졌다. 또 마술을 직접 봐서인지 호응도 더욱 좋았다. 마술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지금 이 순간과 오! 나의 태양을 마지막으로 마술과 함께하는 클래매직 콘서트는 막을 내렸다.
학생들은 인터뷰에서 “원래 오케스트라는 매우 흥미로워 학교에 이런 행사를 하면 기쁘다.”며, “이번에는 더 재미있었고 마술 할 때 비둘기 마술은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순창고 박나영 학생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