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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전통이 어우르는 명문 순창제일고 섬강회

값진 동문들의 만남이 장

2013년 07월 23일(화) 18:57 [순창신문]

 

ⓒ 순창신문

날씨는 비가 오락가락 짖궂은 장마 전선속에서도 그 자리 분위기만큼은 화기애애하며 서로간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선후배들간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주는 값진 동문들의 만남의 장이 되었다.
명예와 전통이 어우르는 명문 순창제일고(여)가 발전 모드의 DNA를 지닌 순창제일고(여)가 된 우리들. 모여진 섬강회(회장 신재수 제일고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일사모)의 회원들은 매월 열분 정도가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으로서12일 7시에 순창제일고(여)의 동문이고 큰 틀에서 발전하는 정치사에 큰 획을 긁고 있는 이학영 동문 국회의원과 5월의 장미처럼 예쁜 진선미 동문 국회의원 두 분을 초대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후배 동문 국회의원들은 선배를 맞이하여 인사드리는 자리가 되었다.
시간을 쪼개어 스케줄을 마치고 달음질 쳐온 이학영, 진선미 국회의원 동문은 인사말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이며 더 열심히 노력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며 진선미 의원 동문 또한 말하기를 왜 나를 특위 위원회에 쫒아 내려고 하는지? 여러분은 잘 아시죠. 그렇게 두려운가요? 내가 무서운 국회의원 인가요? 하며 웃음과 자신에 찬 인사말로 동문들에게 화답하였다.
신재수 회장께서는 후배 동문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회사의 초지식산업의 메카이며, 최첨단의 신세라믹 연구와 같은 마음과 정성으로 협력하겠다고 하셨다. 두 번째로 젊은이의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진격 할 것을 윤양하 군향우회 회장님 격려의 말씀을 하셨으며 동문들과 이렇게 또 정치사에 획을 그을 만한 뉴스-포스트가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신다는 김행수(전 서울스포츠신문 사장)의 말씀과 두 국회의원과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신다는 전 투르크대사인 김종열 동문은 이런 자리가 우리들의 영광된 자리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셨다.
특히, 순창제일고 36회 동문인 이인철(한라콘테이너대표이사)동문은 시 문단에 등단하게 되었다는 본인소개와 함께 시집 한권씩을 전부 나누어 주면서 “순창고추장의 시"를 낭독을 하여 우렁찬 박수로 잠깐의 자리가 정돈하게 되었다.
또한, 막내인 김미숙(전인계면청년회장)동문은 두 국회의원을 같은 자리에서 여러 선배님들과 같이 만나게 되어 매우 기억에 남는 추억의 시간이 될 것을 기쁘다고 하였으며 끝으로 “순창의 금산, 아미산, 옥출산, 책이산, 해문산이 기둥이 되어 그 위로 뒤덮힌 순창의 하늘아래 순창제일고(여)동문들의 발전과 행복하시기를 바람”을 외치며 총동문회장 임상래 회장님의 말씀으로 2시간 동안의 스물 한분이 모인 모임의 막을 내렸으며 매년 7월 17일은 만남의 장터를 더욱 알차고 뜻있게 꾸미자고 서로를 굳게 약속하며 기억의 추억의 한 Page 장르로 마무리 하였다.
기사제공 : 김미숙
(전 인계면 청년회장)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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