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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 제45대 ‘나현주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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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3일(화) 18: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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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티끌처럼, 한걸음처럼, 시작은 작고 미미하지만 ‘태산의 위상’을 ‘천리 해안의 저력’을 갖춘 순창라이온스클럽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애로를 살피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클럽을 이끌어나가겠습니다.”
순창라이온스클럽 제45대 회장으로 취임한 나현주(48) 신임회장의 소감이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8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창립 제44주년 기념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강오 부군수를 비롯 관내 각 기관단체장, 국제라이온스클럽 356-C지구 박명자 총재와 각 지구별 라이온스클럽 회원, 순창클럽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창립기념 및 이·취임식 행사를 빛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치러진 행사에서는 이임식과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나현주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항상 윤리강령의 생활화로 근면 성실하게 빛과 소금이 되어 앞장서 사회에 봉사하고 자기를 반성하는 건전한 사고력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행동하며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자가 되어야 한다”며 “‘봉사는 마음가짐이다’라는 주제를 정하고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클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한 나 회장은 “훌륭하신 역대 회장님들과 더불어 어려운 순간에도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열정을 불태우며 항상 웃음을 선사했던 선·후배 회원님들께서 힘과 용기를 주신다면, 저 역시 클럽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대열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나현주 회장은 지난해 부회장으로 역임하면서 진취적인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회원들의 신임을 한몸에 받아왔다.
또 지난해 도배장판사업을 비롯 소외가정연탄지원과 무연고묘 벌초사업, 군민먹거리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리더로서의 검증을 받으면서 회장 직분에 적임자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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