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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4-H본부, 회원 특별교육 수련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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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3일(화) 18: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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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5회 순창군 학교4-H·4H본부 회원 특별교육 수련대회’가 구림면 금천 회문산 청소년수련장에서 열렸다.
강한 농업, 꿈이 있는 농촌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순창군 4-H본부(본부회장 양영수)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본부 성년회원을 비롯한 관내 학교 4-H 청소년회원들을 대상으로 특별교육 수련회를 열고 4-H정신을 되새기고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순창군 4-H본부 일반회원과 학생4-H 등 2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한 가운데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군청 실과소장, 최영일 군의회 의장과 의원들, 오은미 도의원, 군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순창군 4-H본부는 “강한 농업 실천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순창농업 재도약의 계기로 삼을 것을 결의했다. 또한 본부 일반회원과 학생4-H가 함께 촛불 봉대식 거행을 통해 “순창농업·농촌의 미래를 설계하고 선조들의 애국충절을 상기며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 호연지기를 다지고 나라발전을 위한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양영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4-H의 상징이며 생활목표인 지덕노체(知德勞體) 이념의 생활화와 대자연의 기상과 선조들의 애국충절을 본받아 지역발전의 주역이 될 것을 맹세한 것처럼 이 뜻을 가슴깊이 새기자”고 당부하며 “회원 여러분의 결의가 앞으로 새 시대, 새 생활, 새 농촌 건설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
양재실 직전회장의 사회로 이어진 2부 레크레이션 및 장기자랑시간에서 4-H본부 회원들은 주어진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참가자들은 10대에서 70대까지 이르는 세대간의 격차를 떠나 소통하면서도, 더불어 지덕노체(知德勞體) 4-H 이념정신에 따라 농촌발전을 위해서 다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본부발전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송만섭 전북도 4-H본부장상 수상자는 김경임 제일고 지도교사, 이태현 순창여중 지도교사, 정미현 복흥 동산초 지도교사, 양태식 순창군 4-H본부 감사 등 4명이 각각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또 양경애 제일고 지도교사, 이성용 순창여중 지도교사, 이정문 순창군 4-H본부 동계면 이사, 임용빈 순창군 4-H본부 서울 이사 등 4명이 양영수 순창군본부회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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