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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라북도지사기 전국좌식배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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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드림9ㆍ광주 어등ㆍ천안시청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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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7일(수) 11: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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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생각, 체육은 생활 제3회 전라북도지사기 전국좌식배구대회가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대한장애인배구협회와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전라북도장애인배구협회와 순창군장애인배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22개팀(남 10, 여 4, 일반부 8) 4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진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경기진행은 각 3~4개 팀이 1개조로 구성, 예선전은 조별 풀리그, 결선은 토너먼트로 각조 1, 2위 팀이 결선리그에 진출해 경기는 3세트 3전 2승으로 점수는 25점 랠리포인트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한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회생활에 적응력을 높여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이 참가 선수간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인식을 공유하는데도 크게 도움이 됐다.
경기결과는 일반부 1위 충남 드림9, 2위 남원 에이스, 공동 3위 고창 고인돌ㆍ정읍 장애인복지관, 여자부 1위 광주 어등, 2위 충남 엔젤, 공동 3위 경남 멋진여성ㆍ서울SRC, 남자부 1위 천안시청, 2위 인천영어마을, 공동 3위 정읍시ㆍ고양시가 차지했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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