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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음악이 함께한 순창중앙 교육가족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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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화) 17: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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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중앙초등학교(교장 서경주)에서는 12일부터13일까지 1박 2일 동안 학부모, 학생, 선생님이 함께 하는 ‘제 2회 순창중앙 교육가족의 밤’이 운동장 및 동행관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야영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경험 뿐 만 아니라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했다. 먼저 가족 레크레이션 및 장기자랑으로 신나는 축제의 장이 시작됐다. 곧이어 이 날의 백미인 ‘제 1회 순창중앙정기연주회’가 열렸다. 2012년 처음 창단된 순창중앙초 학생 오케스트라는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초록 바다’, ‘섬집 아기’, ‘에델바이스’, ‘위풍당당 행진곡’ 등을 연주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가족 세족식은 학생들이 부모님의 발을 씻겨드리면서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드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 외에 별자리 관찰, 심야극장 등의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교육가족 모두를 즐겁게 했다.
이튿날 아침에는 6가지 코스의 전래놀이 체험이 준비되었다. 코너별로 줄씨름, 투호, 비사치기, 제기차기, 굴렁쇠, 널뛰기 물풍선을 각각 체험하고 쿠폰에 도장을 찍어가면 개인별로 쿨스카프 기념품이 증정되었다. 또한 야영에 참여한 가족은 행운을 담은 포츈 쿠키를 열어 당첨된 가족은 학년 수준에 맞는 추천 도서를 받기도 했다. 교육가족의 밤에 참여한 5학년 한예린 학생은 “친구들이 참여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기억에 남는다. 가족끼리 잊지못할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 한가현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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