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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협 상반기평가 순창농협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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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5개 지점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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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화) 17: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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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이 올해 상반기 전북도 농협 관내 지점 종합업적평가에서 5개 지점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농협에 따르면, 전북도내 16곳~18곳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사무소는 남계지점(지점장 김영희)과 풍산지점(지점장 이선영), 적성지점(지점장 양준섭)이 선정됐다. 또 2위 사무소에는 쌍치지점(지점장 김성철)이, 3위 사무소에는 인계지점(지점장 김금숙)이 차지했다.
전북도 농협에 따르면 지점 종합 업적평가는 전북 관내 지역농협의 167개 지점을 그룹별로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상반기 평가에서 순창농협 관내 7개 지점 중 5개 지점이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순창농협의 성과는 김원규 상임이사를 주축으로 한 성장률 위주의 경영을 해온 것이 좋은 결과를 내는 디딤돌이 됐던 것으로 평가됐다. 그동안 김 상임이사는 업무방식을 업적평가방식으로 바꾸는 등 업무 추진 독려에 힘을 기울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순창농협은 건전 경영을 통해 창출된 수익을 기반으로 벼 공동육묘장, 건조 저장시설을 통한 산물벼 수매, 참두릅,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 딸기, 고추 등 다양한 농산물 유통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교근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가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열정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조합원과 고객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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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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