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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의장, 노인복지향상 주제로 특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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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화) 17: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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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순창군지회(지회장 김영배)부설노인대학(대학장 김명수)는11일 관내 120여 명의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모시고 ‘군정 및 노인복지향상’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최의장은 군정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 후 “국가발전과 지역발전은 어르신들의 헌신적인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어르신들의 오랜 경험과 지혜가 꼭 필요하고 군정발전을 위한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에서 최 의장은 ‘노인복지사회 짚어보기’를 주제로 정부의 노인복지정책 시작과 정착 과정, 노인복지 환경과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의 대안을 제시했다.
최 의장은 “출산율 감소와 가족분화에 따라 노인부양 기능은 점점 약화되고 있으나,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의 소득 빈곤율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노인층의 노후준비는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 의장은 “어르신들이 앞으로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정책 및 노인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을 충실히 하겠다”며 “기회가 주어지면 어르신들을 다시 찾아 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고 노후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매년 운영하고 있는 일정의 일환으로 노인대학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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