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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원 산악회 지리산 뱀사골 산행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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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화) 17: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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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원 산악회(회장 설동찬)는 지난 12일 지리산 뱀사골에서 7월 산행을 겸한 단합 행사를 가졌다.
연일 무더운 더위와 장마비에도 불구하고 40여명의 회원들이 더운 날씨탓에 심신이 지치기 쉬운 계절에 산수원 산악회원들은 산행을 통하여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설동찬 회장은 인사를 통해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열심히 운동과 휴식도 즐기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여름 더위를 슬기롭게 이겨 나가자며 산행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여 회원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의미 있는 하루 산행을 부탁했다.
조계칠 사무국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먹는 음식을 균형있게 적당하게 섭취하며 휴식과 수면을 충분하게 취하며, 정신건강 특히 스트레스를 피하고 지나친 과욕을 삼가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회원 일행은 지리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6.25 전쟁 박물관을 거쳐 반선계곡을 통해 요령대까지 트레킹 코스를 거쳐 기암괴석과 수많은 폭포와 소가 이어지는 계곡에 발을 담그며 준비한 점심식사 후 와운마을까지 산행을 하였고 특히 이번 산행은 민족의 아픔인 지리산 빨치산에 관한 흔적과 기암괴석과 폭포의 맑은 물 소가 있어 유명산의 풍경은 전에 없이 가까이 다가온 듯 한 말로 는 이루 형연 할 수 없는 장관이 아닐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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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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