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동계농협을 찾아서
|
|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동계농협, 사랑받고 감동 주는 농협, 든든한 농협으로 탈바꿈해
|
|
2013년 07월 16일(화) 17:0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장화영 동계농협 조합장은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농업인 조합원들의 일이라면 밤낮가리지 않아 조합원들로부터 정말 열심히 일하는 조합장, 발로 뛰는 조합장, 마당발 조합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외형적인 성장보다 경영내실화에 역점을 두면서 각종 주요사업을 농민 조합원들의 실익과 편익위주로 펼치는 등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협의 역할증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는 장화영 조합장을 찾아 조합의 이모저모를 알아본다.
변화와 개혁의 물결 속에 이제 우리농협도 제 자리를 찾아 조합원들이 마음 놓고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팔아주는데 힘써야 합니다.”
동계농협은 지도·경제 사업 위주로 내실경영체제를 추구하며 조합원들의 숙원사업을 실천하는 데 역점을 두고 조합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벼 공동육묘장 등 농협의 공동이용 시설을 조합원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개축을 마무리하는 등 조합원들의 편익을 도모하고 있다.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실과 밤, 감 등과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교육은 물론 선진지 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황금누리 벼 및 쌀겨단지 계약재배농가 12,950만원, 친환경농법 농가 지원 912만원 등 각종 지원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산간벽지에서만 가능한 밤, 매실, 은행, 복분자와 친환경 우리 쌀 699톤(금액 87억원) 판매를 실현 하는등, 가공사업에서 172억원, 마트사업에서 11억원 등 모두 319억원의 경제사업 실적을 거양했다. 이런 사업추진에 힘입어 지난해 238,632천원의 당기순이익 시현과 출자 및 이용고 배당으로 13,900만원을 환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흙 사랑이 남다른 장 조합장은 말보다는 실천으로 항상 조합원과 함께 한다. 그는 농산물 수입개방시대를 맞아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만이 살아남는 길이라며, 농촌지도 전담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기술정보교육 강화와 주요 작목반을 벤치마킹해 잘사는 복지농촌건설의 선봉장 역할을 다하겠다는 굳은 각오다.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동계농협, 사랑받고 감동 주는 농협, 든든한 농협으로 탈바꿈해 조합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장 조합장은 전주농림고와 전남과학대학 화훼·원예과를 졸업했으며 농협 재임기간 농정활동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농협중앙회장 표창(5회)를 수상했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