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흡연의 위험성과 해로움을 알려 흡연을 예방하기위해서 순창 여중1,3학년 학생들이 7월 5일 본교 강당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교육을 실시 하였다.
이날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박은미 강사님을 초청하여 흡연의 위험성과 중독성을 깨우치게했다.
또 학생들이 흡연 피해사진을 보고 '으'라는 탄성을 내뱉었다.
이 교육에 참여한 최미나 학생(14)은 "흡연이 생명을 단축시키고 폐암등 온몸을 병으로 물들게하는 무서운 존재라는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담배는 우리 몸을 쉽게 망가뜨릴수있는 무기이므로 흡연을 할경우 금연을 권하고 싶다.
/ 문사랑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