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순창군지부는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한 지역자율 추진사업 협의회를 농협순창군지부 2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관내 농ㆍ축협 전ㆍ상무를 비롯한 행정, 기술센터, 농업인등 11명으로 구성한 농업발전협의회(위원장 유휘근)를 발족하고 14개 사업을 선정하였으며 중앙회 계통간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군지부는 전년도에도 249백만원이 지원되어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큰 힘이 되었으며 금년에는 대폭 확대되어 14개 사업에 387백만원을 지원 할 계획에 있다. 우선 선정된 사업은 지자체와의 협력사업으로 '순창팔덕의 느타리버섯 생산라인시스템 구축'을 비롯한 5건에 132백만원이며 자체협력사업으로 '연합마케팅활성화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7건에 255백만원이다.
유휘근 지부장은 "지역자율추진사업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산물의 신 유통 사업에 있어 알토란같은 실익을 안겨주고 이를 바탕으로 새 농촌 새 농협으로 거듭 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