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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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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팀 구성, 오는 8월까지 옥외 광고물 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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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2일(화) 20: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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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풍수해를 대비해 관내 옥외광고물 정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1개반 3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구성하고 오는 8월까지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나 강풍 등 기상변화에 따른 간판과 입간판 등 옥외광고물의 추락과 파손 등으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함이다.
또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권과 주거 밀집지역, 도로변에 설치한 불법 현수막 등 광고물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한다.
군은 불법 광고물이 풍수해로 인하여 차량 파손이나 운전자.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해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사전 점검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관내 모든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정비는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간판에 대해서는 업주에게 자진 정비토록 계도할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광고물 정비로 클린순창 만들기 운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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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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