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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다문화 청소년, 엄마나라 일본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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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두루미 이동경로 탐험 가고시마 이즈미시 생태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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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2일(화) 2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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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재영)에서는 외부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교 청소년 5명이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이즈미시와 히오키시를 방문하였다
다문화센터 아이돌보미사업과 연계하여 실시된 국외 생태탐험 장소인 이즈미(いずみ)평야는 해마다 10월부터 시베리아에서 두루미들이 찾아오는 지역으로 12월이 되면 월동하는 두루미 수가 1만 마리가 넘는다. 여름철이어서 두루미는 볼 수 없었지만 두루미 박물관을 찾아 이즈미에서 관찰되는 재두루미와 흑두루미를 살펴보고 멸종위기종인 두루미 보호 대처방법에 대해서도 학습하였다.
한편 다문화청소년들은 인근 도시인 히오키시 카미이치키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4학년 학생들과 상호 자기소개등 교환학습을 하며 양국 청소년들의 우정을 교환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전현승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두루미처럼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 러시아를 넘나드는 글로벌인재로 커 나가는데 소중한 체험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후원을 해 준 원불교 법인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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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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