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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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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운전면허시험 이젠 자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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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2일(화) 20: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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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28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했다.
지난 4월부터 운전면허가 필요한 이주여성에게 각 나라별 언어로 된 학과시험 자료(DVD)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언어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으며, 원거리 거주 이주여성에게는 교통편의까지 제공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면허시험에서는 18명이 학과시험에 응시해 7명이 합격하였다. 시험에 합격한 마00(필리핀)은“한국어에 서툴러 운전면허는 생각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경찰의 아낌없는 배려와 지원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강윤경 서장은“앞으로 좀 더 내실 있는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해 많은 이주여성들이 운전면허를 획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주여성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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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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