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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초, 놀라운 토요방과후학교 승마체험교실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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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2일(화) 2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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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초등학교(교장 박영달)는 학생들은 매달 첫째, 셋째, 다섯째 주 토요일 오전에 발레교실과 골프교실을 운영하는 토요방과후학교에 참여하고 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도시 학생들도 체험하기 어려운 승마교실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15일 29일에는 오전에 발레와 골프를 배우고 오후에는 전교생이 광주 승마클럽에서 승마를 배우고 돌아왔다. 승마는 인간이 생명이 있는 동물과 함께 하는 유일한 레포츠로써 상체를 바르게 교정할 수 있고, 허리의 유연성과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으며 에너지 소비가 많아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러한 승마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기 어려운 레포츠이다. 하지만 학생중심 교육과정, 명품 방과후학교를 추구하는 적성초등학교는 농촌학생들에게 미래의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위하여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한다. 7월에 다시 찾게 될 승마체험교실이 벌써부터 학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 권수정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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