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연합회(회장 강성오)는 장애인 인권을 향상시키며, 지역사회 안에서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인권적 대안을 제시하고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영양제 역할을 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교육은 장애인3층 회의실에서60여명의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후원회 김문소회장을 초빙 교육을 가졌다.
이번교육을 통해 장애인 인권교육을 받음으로서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하여 장애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장애인인권교육으로 인하여 장애인 당사자 직접 교육에 대한 인권교육의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