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중앙초등학교(교장 서경주)는 지난 6월 26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및 스마트 미디어 레몬교실’을 열었다.
이 교육은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과 문제점을 알아보고 인터넷 예방교육을 하기 위해서 실시됐다. 학생들은 인터넷 중독의 종류와 중독 과정, 문제점 및 증상 등을 알아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교육을 받은 5학년 이연재 학생은 “인터넷 중독으로 인해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예방교육은 다른 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 한가현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