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간이 급수시설운 148개소로 4,806가구에 11,579명이 식수 또는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수질검사 현황을 보면 정수 수질검사는 분기별 1회 14개 항목(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대장균, 불소,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냄새, 맛, 색도, 망간, 탁도, 알루미늄, 잔류업소)을 보건의료원에서 검사하고 있으며 원수 수질검사는 검사주기와 항목은 계곡수 반기 2회 5개 항목(pH, BOD, SS, DO, 대장균군) 연 1회 9개 항목(Cd, As, CN, Hg, Pb, Cr6+, 음이온계면활성제, 유기인, PCB)을 지하수는 연 1회 10개 항목(Cd, As, CN, Hg, Pb, Cr6+, 음이온계면활성제, 다이아지논, 파라티온, 페니트로티온)을 수질검사 전문기관인 전주시 상수도 사업소에 검사 의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먹는물 수질기준 항목에 의거하여 순창, 동계, 복흥, 쌍치, 구림정수장, 팔덕 간이 상수도의 먹는물을 직접 채취해 각 정수장 마다 환경단체가 수질검사 시 참여해 입회 실시되고 있다.
채취한 물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해 먹는물 수질기준 항목 55가지 항목과 검사항목 15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검사하며 휘발성 물질, 폐놀류, 염소부산물, 농약류와 할로초산 세균의 감염 기준 등에 의해 철저하게 검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에서는 철저한 수질검사를 실시 현재까지 적합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검사를 의뢰해 군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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