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규철)은 직영벌채 사업지 및 숲가꾸기 사업에서 모은 화목용 목재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땔감으로 전달해 겨울 추위를 앞두고 훈훈함을 전했다.
김규철 조합장은 직영벌채지와 숲가꾸기 사업지에 쌓인 나무를 월동용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해 국산목재의 우수성과 산불예방은 물론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냈다
직원들은 공휴일인데도 땔감을 나누어 주기 위하여 8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30여 가구에 100여톤의 땔감을 14일에 호호 방문하여 배달해 주었다.